[포토] 메르세데스 벤츠 콘셉트카의 독특한 뒤태

박지혜 기자I 2015.09.17 10:28:32
A Mercedes Benz concept car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박람회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Internationalen Automobil-Ausstellung)’가 15일(현지시각) 미디어데이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27일까지 열린다.

1897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66회를 맞는 IAA는 홀수 해에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짝수 해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다.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의 주최 측인 독일자동차산업협회(VDA)에 따르면 이번 모터쇼에는 전 세계 39개국에서 1103개 완성차 업체와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참가한다.

이번에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차량은 총 210대로, 역대 모터쇼 가운데 가장 많다.

전시 주제는 ‘모빌리티 커넥츠(Mobility connects)’로, 진화하는 자동차의 확장성에 초점을 두었다.

이에따라 각 업체는 기술력이 집약된 고성능차를 비롯해 전기차 등 친환경차, 자율주행차, 스마트폰·인터넷과 연결되는 커넥티드카 등 첨단 차량을 선보인다.

▶ 관련포토갤러리 ◀
☞ 2015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사진 더보기
☞ 레드불 절벽다이빙대회 사진 더보기
☞ `2016 뉴욕패션위크` 지방시 사진 더보기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