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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올해로 네 번째 시즌을 맞이한 코믹컬 ‘드립걸즈’의 VIP시사회에 동료연예인들이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 4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신한카드아트홀에서 열린 시사회에는 지난 시즌 출연했던 심진화를 비롯해 김원효, 박슬기 등의 선후배 개그맨들이 공연을 축하하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왔다. 또한 박소현, 이중문, 노영학과 가은(애프터스쿨), 걸그룹 스피카 등이 참석해 응원을 보냈다.
이 날 공연은 올 시즌 100회의 공연 중 가장 특별한 공연으로 꾸며졌다. 골드팀(안영미, 박나래, 김미려, 최정화), 레드팀(김영희, 허안나, 안소미, 박소라), 블루팀(이은형, 맹승지, 홍윤화, 홍현희)의 세 팀으로 나뉘어졌던 드립걸즈 12명은 물론 공연의 감초역할을 하는 4명의 꽃돌이들(조승제, 심용섭, 유영찬, 임두환)까지 총출동했다.
‘드립걸즈’ 시즌4는 코너별 관객참여가 두드러지는데 이날 참석한 동료연예인들은 무대참여 요청에 적극 호응하며 공연을 즐겼고 공연장을 찾은 관객에게도 큰 웃음을 선사했다. ‘드립걸즈’ 시즌4는 11월 1일까지 영등포타임스퀘어 CGV신한카드아트홀에서 공연된다. 1577-33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