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KMH(122450)는 올해 176억원의 영업이익과 1223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전망이라고 21일 공시했다. 지난해에는 592억원의 매출과 11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주력사업인 송출, 채널사업 및 기타사업에서 전기 대비 완만한 성장이 기대된다”며 “아시아경제신문사 및 팍스넷이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편입되면서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