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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KEA 회장으로서 △규제 대응 강화 △인공지능(AI) 혁신 지원 △정부·업계 간 소통 역할 확대 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 회장은 “급변하는 통상환경과 더불어 우리 경제가 당면한 초불확실성에 맞서 전자·정보기술(IT) 산업이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KEA가 주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했다.
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한 부회장 재선임
"전자·IT 산업 성장 주도적 역할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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