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어버이연합 청문회와 세월호특별조사위 활동기간 연장 중 하나만 받으면 해임건의안을 철회하겠다는 야당은 국민 앞에 사과하고 정세균 의원은 즉각 물러나라”며 이같이 밝혔다. 새누리당은 김 전 장관의 해임건의안 처리 직후부터 정 의장을 ‘의원’으로 낮춰 부르고 있다.
정 원내대표는 “정 의원은 새누리당 의원들이 본회의장을 나간 직후 ‘세월호특조위 활동기간 연장과 어버이연합 청문회 중 하나는 내놓으라고 하는 데 안 내놔. 그냥 맨입으로는 안되는 거지’라고 발언했다”며 “요건에도 안맞는 해임건의안을 날치기 처리했다고 고백한 것”이라고 했다. 이어 “정 의원은 더민주의 하수인에 불과하다. 대한민국 입법부 수장이 될 자격이 없다”고도 했다.
그는 “국감이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그러나 국감을 잠시 물리더라도 무너진 의회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S&P500·나스닥 최고치, 애플 강세·중동 완화 기대감[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205t.jpg)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