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기업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포토] 넉넉한 토크를 바탕으로 쾌적한 드라이빙을 선사하는 더 뉴 투아렉
구독
김하은 기자
I
2016.07.02 20:59:49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오토in 김하은 기자] 폭스바겐 더 뉴 투아렉은 풀 사이즈 SUV로서 넓은 시야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체격이 큰 차량임에도 주행 편의성이 우수하다. 여기에 V6 3.0 TDI 엔진의 출력이나 가속력에는 물음표를 달 필요는 없었다. 물론 풀사이즈 SUV인 만큼 강력한 토크 꽂히는 감각은 없지만 60kg.m에 육박하는 넉넉한 토크로 여유로운 주행이 가능하다.
주요 뉴스
'나만 살자' 하면 안돼…李대통령, 삼전노조 직격?
오세훈, 삼전 노조 ‘6억 성과급' 겨냥…“1500만 노동자 박탈감 외면 못 해”
하정우, 악수 후 손털기?…국힘 "부모 손길 더럽나"
‘다주택자' 한성숙 장관, 모친 거주 송파구 아파트 처분[only이데일리]
명재완 책임 피하지 마라…유족, 학교·대전시에 4억 소송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