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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넉넉한 토크를 바탕으로 쾌적한 드라이빙을 선사하는 더 뉴 투아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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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은 기자I 2016.07.02 20:59:49
[이데일리 오토in 김하은 기자] 폭스바겐 더 뉴 투아렉은 풀 사이즈 SUV로서 넓은 시야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체격이 큰 차량임에도 주행 편의성이 우수하다. 여기에 V6 3.0 TDI 엔진의 출력이나 가속력에는 물음표를 달 필요는 없었다. 물론 풀사이즈 SUV인 만큼 강력한 토크 꽂히는 감각은 없지만 60kg.m에 육박하는 넉넉한 토크로 여유로운 주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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