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이를 위해 국영 중국청년여행사(CYTS), 칭다오중국여행사 등 5개 중국 현지 여행사와 유커 3만명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유커 관광객들을 유치하는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이날 저녁에는 유정복 시장, 노경수 시의회의장,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 황준기 인천관광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환영행사와 함께 업무협약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30일에는 아오란그룹 자체 행사로 교육과 유명가수 초청 공연 등이 있을 예정이며, 31일에는 별그대 촬영지 등 인천 투어를 비롯해 서울 투어와 쇼핑을 즐길 예정이다. 4월 1일과 2일에도 서울과 인천을 오가며 투어를 즐기면서 일정을 마친 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길에 오른다.
백현 인천시 마이스산업과장은 “이번 아오란그룹 인천 방문은 무엇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고 감동을 주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라며 “방문단에게 좋은 인상과 추억을 남겨 인천이 다시 찾고 싶은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28일 오후 아오란그룹 인센티브 단체 관광객들은 인천시 중구 월미도 문화의 거리에서 치맥 파티를 벌이면서 바다 쪽 무대에서 진행된 한국무용과 K팝 커버댄스·퓨전국악 공연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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