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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국립민속박물관과 국립민속박물관회는 2015년 제13기 민속박물관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민속박물관대학은 일반인들의 전통문화와 민속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개설한 교양강좌 프로그램이다. 민속·역사·종교·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29번의 강의와 5회의 현장교육을 실시한다.
3월 2일부터 12월 28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국립민속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정원은 200명이다. 수강료는 30만원으로 입금순 마감된다. 접수 및 문의 02-3704-314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