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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권욱 기자] 27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힐튼에서 어린이들이 산타와 산타리나로 분장한 호텔직원들과 자선열차를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해로 18년째를 맞는 밀레니엄 서울힐튼의 자선열차는 행사를 후원한 60여 기업들로부터 조성된 후원금을 복지시설에 전달하며 내년 2월 2일까지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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