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노숙인 및 주거 취약 계층 무료 독감 예방 접종 실시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백신전문기업 사노피 파스퇴르가 24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따스한 채움터'에서 서울 지역 노숙인 및 주거 취약 계층 8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 예방 접종을 하고 있다.
▶ 관련기사 ◀☞[포토]노숙인 및 주거 취약 계층 무료 독감 예방 접종 실시☞[포토]독감백신 무료접종☞[포토]독감백신 무료접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