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정욱기자]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왼쪽부터), 제임스 캐머런 감독, 윤부근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 사장 등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열린 3D 콘텐츠 삼각협력에 관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관련기사 ◀
☞[포토]제임사 캐머런 감독 ''한국 아티스트들과 작업할 것''
☞[포토]제임스 캐머런 감독 ''이번 협력은 리더들의 만남''
☞[포토]밝은 표정의 윤부근 사장과 제임스 캐머런 감독 부부



![[그해 오늘] 승객 모두 비명질러…388명 다친 상왕십리역 열차 사고](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5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