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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는 부동산(자취방) 또는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다음 달 6일까지 다방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접수를 할 수 있으며 영상·기획·디자인 등 역량 평가 과정을 거쳐 총 20명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6월27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다방을 대표하는 서포터즈로서 활동하게 된다.
다방은 서포터즈의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활동비와 상금 등 총 1500만 원 상당의 금액을 지원한다. 또한 개인 우수자 1인에게는 한 학기 주거지원비를 제공하며 다방 입사 지원 시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대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기 위한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다방 관계자는 “최근 젊은 세대의 새로운 관심사로 급부상한 부동산을 비롯해 주거, 자취 등과 관련한 대학생들의 현실적이고 솔직한 이야기를 듣고, 다방과 함께 주거에 대한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대학생 서포터즈를 모집하게 됐다”며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재능 넘치는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