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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블은 인스타그램과 유사하게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자신의 일상의 공유하는 서비스로, 활동을 하는 모든 사용자에게 보상으로 암호화폐 형태의 포인트를 지급한다. 게시물에 대해 좋아요 기능과 유사한 ‘업보트’를 보내면 포인트를 받을 수 있으며, 이 포인트를 PIB(피블 암호화폐)로 교환해 사용할 수 있다.
피블 관계자는 “좋은 콘텐츠를 올리고 커뮤니티 활동을 열심히 하면, 업보트 등을 통해 월 백 만원 이상의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유저가 계속 나올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또 누구나 자신의 사진을 판매용으로 올릴 수 있는 ‘사진 커머스’ 기능도 추가했다. 이제 스마트폰의 카메라 기능이 고도화되면서 사진작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고품질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만큼 창작자에게 수익을 안겨주는 수단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이보람 피블 대표는 “현재 피블은 플랫폼 내에서 보상받은 포인트로 커피나 상품권 등을 구매하는 기프티콘 기능 탑재도 준비하고 있다. 피블은 계속 진화 중이다. 6월 말 오픈베타 서비스를 기대”해달라며 “그때는 인스타그램을 흉내내는 소셜이 아니라, 새롭게 디자인된 미래의 소셜에 한층 더 가까워진 모습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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