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이데일리 이슈&뉴스 브리핑-4월16일(오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우원애 기자I 2015.04.16 10:44:49
◆오늘의 주요일정-4월16일

◇경제·금융

-10:00 국민안전의 날 국민안전다짐대회(코엑스)

-최경환 경제 부총리, G20 재무 장·차관 회의(워싱턴)

◇산업·증권

-11:30 젬백스테크놀로지 스웨덴 바이오기업 인수 관련 간담회(장충동 서울클럽 한라산홀)

◇정치·사회

-10:00 박원순 서울시장 안전대책회의(신청사 6층 영상회의실)

-10:00 고용부·환경부·여성부 장관, 대정부질의(국회)

-10:00 이근면 인사혁신처 처장, 공무원연금개혁 특위(국회)

◇문화·연예

-11:00 KBS2 ‘개그콘서트’ 헬스걸+헬스보이 합동 인터뷰(여의도 KBS)

◆현재 포털 주요이슈

◇성완종 前회장 단독 인터뷰

*[경향신문-성완종 인터뷰 전문]①“이완구, 사정 대상 1호”

-성완종 전 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 경향신문 기자와 갖은 인터뷰에서 이완구 총리를 사정 대상 1호로 꼽으며 “사정 당해야 될 사람이 사정을 한다고 소리지르고 있다”고 주장.

◇검찰 수사 향방은

*검찰 성완종 측근 전방위 압수수색..‘키맨’은 누구?

- ‘성완종 리스트’ 의혹을 수사 중인 특별수사팀이 전날 경남기업 전·현직 직원 11명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함. 대상자에는 홍준표 경남도지사에게 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진 윤 모 부사장과 재무 담당 임원이던 경남기업 한모 부사장 외에도 성 전 회장의 측근이 다수 포함.

◇4.29 재·보궐선거

* 힘빠지는 朴정부…재보선서 사라진 ‘선거의 여왕’

- 선거판의 단골 소재였던 ‘박근혜 마케팅’이 이번 4·29 재보선에서는 사라짐. 대신 새누리당은 지역일꾼론을 설파 중. ‘성완종 정국’ 들어서 이 같은 경향은 더 심해지고 있음.

◇세월호 참사 1주기

*[세월호 1년]“유족이 원하는 건 돈 아닌 재발 방지”

-이명숙 대한변협 세월호참사 특위 위원장이 “세월호 유가족들이 원하는 것은 돈이 아닌 철저한 진상규명과 다시는 우리나라에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장치를 마련해 달라는 것”이라고 밝힘.

◆현재 포털 주요키워드/검색어

◇노란리본

*세월호 1주기, 스타★들도 노란리본 추모 행렬 동참 “잊지 않을께”

-세월호 1주기 추모물결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음. 김우빈, 윤종신, 정려원, 솔비 등 많은 스타들도 SNS에 노란리본 사진을 게재하며 추모 행렬에 동참.

◇경향신문

*경향신문-JTBC ’성완종 녹취록‘ 격돌..“언론윤리 위배” vs “국민 알권리” 공방전

-경향신문이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 육성 녹음 파일‘을 방송한 JTBC 뉴스룸의 보도에 대해 “언론 윤리에 반하는 행위”라고 강하게 비난하며 법적대응을 시사. 언론윤리 위배 vs 국민의 알권리 치열한 공방전.

◇김부선

*김부선 “딸 이미소, 엄마 상처받을까 매일 울어”

-배우 김부선이 15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난방투사’ 엄마를 둔 딸 이미소에 대해 “딸이 엄마가 하는 일은 분명 옳다고 말하며 매일 울더라” 라고 언급.

◇이완구

*‘成과 독대했다’ 운전기사 증언에 李총리 “기억 못해”

-이완구 국무총리가 지난 2013년 4월4일 충남 부여 선거사무소에서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과 이 총리가 독대했다는 당시 이 총리 수행 운전기사의 증언에 대해 “기억을 못한다”고 밝힘.

▶ 관련기사 ◀
☞ 경향신문-JTBC `성완종 녹취록` 격돌.."언론윤리 위배" vs "국민 알권리" 누리꾼도...
☞ 불쾌한 맞선상대 1위, 男 `속물근성`..女는?
☞ 세월호 1주기, 스타★들도 노란리본 추모 행렬 동참 "잊지 않을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