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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기요금 인상이 정치적 갈등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는 점 역시 긍정적”이라며 “송배전 투자 확대, 일정 수준 배당 지급에도 Free Cash Flow(잉여현금흐름)는 2026년부터 (+)로 전환될 전망”이라고 부연했다.
그는 “한전법 개정안의 연장된 일몰 기한까지 기존 한도인 2배 이하로 줄이기 어렵겠지만, 국회 내 기한 연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는 중장기 재무구조 개선 방안 수립을 통해서도 보완 가능한 부분전기요금은 2026년 상반기 5원/kwh 이상 인상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3분기 연결기준 매출 27.9조원(전년 동기 대비 7%↑), 영업이익 5.4조원(60%↑)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라며 “3분기 전력판매단가는 174원/kwh (4%↑)으로 전기요금인상과 주택용 누진제 효과가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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