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에이치피오(357230)는 원고 스트라이드파트너스가 서울남부지방법원에 당사를 상대로 의안상정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원고 측은 개최 예정인 정기 주주총회에서 원고가 제안한 별지 기재 의안을 상정할 것 등을 요구했다.
회사 측은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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