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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민주당·배현진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만찬 이후 “여야 원내대표는 지난달 4차 추경과 민생법안 통과를 원만하게 합의 처리해 서로 감사 인사를 나누고 추석연휴를 마무리하면서 마련됐다”며 “이번 정기국회에서는 여야가 코로나극복과 민생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기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양당 원내대표가 만찬을 함께한 것은 지난달 22일 4차 추경안 합의 이후 약 2주 만이다.
4일 오후 여의도 모처서 비공개 만찬
국회 현안 전반 논의 “서로 감사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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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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