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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 2020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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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근 기자I 2020.05.25 10:19:23

내달 1일~7월 10일까지 모집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숭실사이버대학은 내달 1일부터 7월 10일까지 ‘2020학년도 2학기 신입생·편입생’ 모집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모집학과는 ‘국제학부’(한국어교육학과, 실용외국어학과)를 비롯해 △인문예술학부(방송문예창작학과, 뷰티미용예술학과, 연예예술경영학과, 시각디자인학과) △상담학부(상담심리학과, 아동학과, 청소년코칭상담학과, 평생교육상담학과) △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노인복지학과, 기독교상담복지학과, 스포츠복지학과) △글로벌비즈니스학부(법행정학과, 부동산학과, 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전기제어 및 ICT공학부(ICT공학과, 전기공학과) △도시인프라공학부(소방방재학과, 산업안전공학과, 건설시스템공학과)이다.

수능·내신 성적과 관계없이 학업계획서(70%)와 적성검사(30%)로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자나 졸업 예정자 또는 동등 학력이 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합격자 발표는 7월 16일에 할 예정이며 원서접수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PC 또는 모바일로 하면 된다. 2학기 정시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입학상담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은실 숭실사이버대 입학학생처장은 “100% 온라인 수업과 시험으로 정규 4년제 학사학위와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의 다양한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정규 4년제 고등교육기관”이라며 “기독교 정신의 ‘진리와 봉사’라는 교육이념 아래 평생교육의 꿈 실현을 위한 풍부한 장학제도와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차세대 이러닝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첨단 스마트 교육플랫폼을 제공하는 숭실사이버대의 체계적 커리큘럼을 통해 평생교육의 기쁨을 경험하기를 바한다”며 “차별화 한 콘텐츠와 교육시스템으로 사이버교육 발전에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숭실사이버대는 일반 오프라인 대학의 4분의 1 수준의 등록금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다. 지난 2006년부터는 입학생·재학생·졸업생 등이 평생 무료수강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재학 중에는 타 학과 포함 모든 과목을, 졸업 후에는 전공과목을 평생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숭실사이버대학 전경. (사진= 숭실사이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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