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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은 손병석 사장이 27일 오후 강원지역 민둥산역과 태백역, 아우라지역을 방문해 벽지노선을 운행하는 무궁화호 열차와 정선아리랑열차에 직접 탑승해 벽지노선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고 28일 밝혔다.
코레일은 2013년 전국 5대 철도관광벨트를 조성하고 지자체와 협업해 간이역 등을 ‘테마가 있는 역’으로 조성 중이다.
또한 벽지노선 활성화를 위해 △이색적인 철도관광서비스 개발 △철도 테마파크 조성 △철도를 중심으로 공공형 택시 및 버스 등과의 복합연계교통망 구축 △벽지노선에 적합한 저비용고효율의 경량운송차량 개발 등을 추진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