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상은 지난달 2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으뜸기업 대표자 모임 행사인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을 잡(JOB)아라’에서 진행되었으며, 양지병원에서는 김철수 이사장이 참석해 대통령 명의 인증패를 받았다.
‘2018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정부에서 일자리를 많이 만든 기업에게 일자리 훈장을 만들겠다는 취지에서 제정됐다. 공정성을 보다 높이기 위해 기업의 신청, 공모 방식이 아닌 정부 차원에서 고용보험 데이터베이스 및 고용노동 행정자료 분석, 현장조사 및 노사의견 등을 수렴, ‘일자리 창출’ 부문에서 100개 기업, ‘일자리 질 개선’ 부문에서 10개 기업 등 총 110개 기업을 선정, 수상을 진행했다.
올해 처음으로 선정된 으뜸기업 중 의료기관은 총 6곳으로, 그 중 양지병원은 일자리 창출 부문에서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으뜸기업으로 뽑힌 기업은 향후 각종 세액공제, 세제지원, 세무조사 유예, 우대금리 제공 등 150여 개의 행정적·재정적 인센티브가 1~3년 간 제공된다.
김철수 이사장은 “지난 2014년 고용노동부 ‘노사문화 우수기업’, 2017년 중소벤처기업부·중소기업진흥공단 ‘인재육성 중소기업’에 이어 더 큰 수상을 받게 되어 기쁘면서도 더 큰 책임감도 느끼고 있다”며 “정부와 국민들께서 주시는 기대에 맞춰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을 비롯해 조직문화 개선, 직원 교육 등의 노력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마련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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