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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더블유게임즈, 강세…낙폭과대 게임주로 몰리는 매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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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I 2016.01.22 10:45:31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게임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게임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실적 둔화 우려로 국내 증시에서 소외당했으나 올해 들어 다시 주목받는 모습이다.

22일 오전 10시40분 더블유게임즈(192080)는 전날보다 4.93% 오른 4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액션스퀘어(205500) 조이맥스(101730) 한빛소프트(047080) 파티게임즈(194510) 바른손이앤에이(035620) 액토즈소프트(052790) 와이온라인 등도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각각 13%, 24% 증가한 384억원, 102억원으로 예상된다”며 “경쟁이 치열한 소셜카지노 시장 상황에 신규 가입자를 늘리려고 마케팅비용이 증가하고 있으나 이에 비례해 평균 일 사용자수가 안정적으로 증가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가파른 성장을 시작하는 가운데 해외 모바일 카지노 게임 시장에서 초기 안정적인 시장 선점으로 올해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는 유효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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