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현대차(005380) 3인방’이 달러-원 환율 상승(원화 약세)에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차는 6일 오전 10시2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22%(4000원) 오른 18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모비스(012330)는 2.10%(5000원) 상승한 24만3000원을 기록 중이며, 기아차(000270)도 0.92%(500원) 뛴 5만4800원에 거래 중이다.
달러-원 환율은 이날 장 중 1070원을 터치하는 등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대표 수출주로 꼽히는 자동차주의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한전부지 매입으로 그동안 현대차 관련주 주가가 크게 빠진데 따른 반발매수세 역시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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