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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창민 하이마트 대치점지점장은 “월드컵 개막 이후 TV에 대한 고객 문의가 평소보다 세 배 이상 늘었다”며 “특히 더 크고 선명한 화면으로 박진감 있게 새벽 경기를 관람하려는 고객들이 당일 배송 가능 여부를 많이 문의해 온다”고 말했다.
한편, 브라질 월드컵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이달들어 지난19일까지 하이마트 TV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45% 늘었다. 특히 50인치 이상 대형 TV의 경우 판매량이 두 배(105%)나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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