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재테크 케이블 방송 이데일리TV의 '스탁 K-1' 코너에서는 대우인터내셔널(047050)이 판정승을 거뒀다.
정기양 CJ투자증권 여의도지점 과장은 10일 이데일리TV '스톡박스 (08:55~10:50)' 프로그램에 출연해 "꾸준한 영업이익의 증가가 가장 큰 장점"이라며 대우인터의 손을 들어줬다.
정 과장은 "차입금 축소를 통해 이자비용이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다"는 점도 대우인터의 긍정적인 측면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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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미얀마 가스전 계약 조건 변경설과 교보생명 증가 참여설은 사실 무근으로 보인다" 고 덧붙였다.
정 과장은 반면, "LG상사(001120) 역시 영업이익이 지난해 말에 바닥을 찍고 늘어나는 추세이지만 이자비용이 늘어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 대우인터내셔널의 적정주가는 3년간 PBR 최고치와 최저치의 평균값 등을 적용시켜 봤을 때 41000원으로 약 50% 정도 상승여력이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5월 20일 오전 10시 35분 경제 재테크 케이블 방송 이데일리TV의 "스톡박스 2부" '스톡 K-1' 코너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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