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백진희, 캐나다 거주 직장인과 내년 1월 결혼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가영 기자I 2026.09.07 08:34:01
ai번역
  • 영어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1월 2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
"결혼 후에도 연기 활동 이어갈 예정"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백진희(36)가 결혼한다.

사진=이데일리DB
사진=이데일리DB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 측 관계자는 7일 이데일리에 “백진희가 내년 1월 23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백진희의 예비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연상의 직장인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백진희가 지난해 캐나다 어학연수를 하던 중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장거리 연애를 하다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백진희는 결혼 후에도 서울과 캐나다를 오가며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한 백진희는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금 나와라 뚝딱!’, ‘기황후’, ‘내 딸 금사월’, ‘미씽나인’, ‘식샤를 합시다3’, ‘판사 이한영’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펼쳤다.

현재 개인 일상을 담은 유튜브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