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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소장은 31일 공개된 신년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모든 성취를 바탕으로, 모든 국민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길을 찾는 데에 지혜를 모을 때”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과, 옆에 있는 동료 시민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연대를 통해 함께 어려운 시기를 극복한다면 우리 사회 구성원 각자가 능력을 최고도로 발휘하고 안전하고 자유롭고 행복한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모든 것은 제헌 헌법 이래 지금까지 헌법 전문과 본문에서 천명하고 있는 가치 및 정신들과 다르지 않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