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은 기업경기실사지수(Business Survey Index·BSI)를 조사한 결과 12월 제조업 전망치는 기준치를 하회하는 96.5로 11월(96.5)에 이어 두 달 연속 부진했습니다.
반면, 비제조업 전망치는 104.8로 10월(106.9), 11월(105.9)에 이어 3개월 연속 호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경연은 국내 제조업 업황 전망이 부정적인 이유로 중국의 산업생산 차질에 따른 원자재 및 부품 수급 어려움을 꼽았습니다.
우리나라가 일본이나 미국 등에 비해 중국에 대한 중간재 수입 의존도가 높은 공급망 구조를 갖추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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