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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파워시스템즈코리아는 GE파워의 국내 사업부 중 하나로, 지난달 인수한 두산건설(011160)의 배열회수보일러(HRSG) 사업부를 운영할 신설 법인이다. 기술 전문성과 제조 및 엔지니어링 역량을 강화하면서 업계를 선도하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창원과 베트남 하이퐁에 제조시설을 운영중이다.
강성욱 GE코리아 총괄사장은 “HRSG 기술을 선도하는 GE파워시스템즈코리아는 김옥진 대표의 리더십 하에 GE의 국내 제조역량을 강화하고 고객의 사업 성장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옥진 신임 대표는 2012년 GE코리아에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입사한 후 최고운영책임자(COO) 역할을 겸하며 GE코리아의 성장 지원과 사업 관리에 전문성을 발휘했다. 최근에는 두산건설 HRSG사업 인수 및 통합업무를 이끌어왔다.
하운식 GE파워코리아 사장은 “GE파워시스템즈코리아의 HRSG 기술을 기반으로 신규 복합화력발전소뿐만 아니라 기존 노후화된 복합화력발전소도 토탈 플랜트 차원에서 설계와 제작을 최적화해 국내외 고객들에게 성능과 건설 및 운영 비용 개선을 포합한 통합된 발전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GE파워는 GE의 대표적인 사업부문으로서 가스터빈과 스팀터빈에서 보일러 및 분산발전에 이르기까지 발전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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