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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어가이드 채용모집에는 총 3000여명의 지원자가 몰리며 100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갤러리아면세점은 지원자들 가운데 흥미롭고 신선한 홍보 콘텐츠 역량을 보여주고,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출중한 지원자 3명(중국인 2명, 한국인 1명)을 선정했다.
갤러리아면세점은 1차로 서류전형을 통해 50명을 추린 이후 2차 온라인 공개투표에서 가장 많은 ‘좋아요’ 조회수를 기록한 상위 10명을 선정했다. 최종으로 화상면접과 투어가이드 계획서에 대한 평가를 한 후 결론을 내렸다.
중국인 2명인 조우루오쉐, 씨용아오보는 학생의 신분으로 중국 웨이보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파워 크리에이터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한국인 엄새아씨는 모델, 배우, 성우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여행 콘텐츠 크리에이터다.
이들은 내달 3일부터 9일까지 △면세품 신상품 쇼핑 △아쿠아플라넷 63 물고기 먹이주기 △63빌딩 레스토랑 식사 △서울 세계불꽃축제 관람 △한강 요트체험 등의 미션을 수행하고 개인 SNS채널을 통해 미션 수행 내용을 공개한다.
회사 관계자는 “이들 3인이 웨이보,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의 SNS채널을 통해 갤러리아면세점 63과 여의도 관광 콘텐츠를 홍보하면서 당사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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