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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도시문화재단이 롯데백화점과 함께 준비한 ‘출판도시 인문학당- 음악미학(音樂美學)’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롯데 시네마 에비뉴엘에서 한 시간여 동안 진행되는 ‘음악미학(音樂美學)’은 독자와 고객들에게 고급 대중문화 확산 및 소비를 독려하고 음악이 가지는 고유한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자 기획됐다.
‘음악미학(音樂美學)’의 첫회에는 데뷔 20주년이 된 실력파 뮤지션 이한철이 출연한다. ‘슈퍼스타’,‘흘러간다’ 등 대중적으로도 널리 알려진 음악들로 사랑 받고 있는 이한철은 ‘올 댓 뮤직’이라는 주제로 자신에게 영감을 준 음악가들의 이야기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특히 최근 발매된 디지털 싱글 앨범 ‘봄날’에 수록되어 있는 신곡도 감상할 예정이다. 주관사인 페이지 터너 도현영 대표의 진행으로 토크쇼와 감상회 형식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1,000원이다. 참가비 전액은 공공 독서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쓰일 계획이다. 4월 29일에는 장기하와 얼굴들의 기타리스트 하세가와 요헤이, 5월 27일 수요일에는 음악에 대한 박식함으로 감동적인 강연을 들려주는 문학수 기자가 강연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음악미학(音樂美學)’ 강연 신청은 롯데백화점 홈페이지(ka.do/V263)에서 하면 된다. 이밖에 더 많은 출판도시 인문학당 프로그램은 출판도시문화재단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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