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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열리는 바자회에서는 롯데홈쇼핑에서 판매되는 구찌, 지방시, MCM 등 명품 가방을 비롯해 블라우스, 바지, 점퍼 등 여성·남성·아동용 의류 및 화장품 등 약 8000만원 상당의 기부물품이 판매된다.
강현구 롯데홈쇼핑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롯데홈쇼핑이 가진 상품 및 인적자원 등을 활용해 나눔경영 활동을 더욱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롯데홈쇼핑과 함께 부르는 희망찬家’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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