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양효석기자] LG텔레콤(032640) 홈페이지가 5개 패밀리 사이트를 하나로 묶어 기능을 개선시킨 고객맞춤형 통합 홈페이지로 변모했다.
LG텔레콤은 지금까지 대표 홈페이지(www.lgtelecom.com), 사이버고객센터(www.mylgt.co.kr), 폰앤펀(www.phone&fun.co.kr), 캔유(www.canu.com), 텔레매틱스(www.lgtnavi.com) 등 5개 사이트를 별도 운영해 고객들이 관련 사이트를 찾는데 다소 어려움이 있어왔다. 이에 대표 홈페이지로 통합시키게 된 것.
특히 이번 통합 홈페이지의 특징은 기존 홈페이지 디자인을 고객중심 지향으로 개편하고 통합홈페이지 메인화면에 퀵메뉴를 만들어 요금청구서 조회, 각종 서비스 신청변경 등 클릭 한번으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또 고객이 직접 만든 UCC를 게시할 수 있도록 전용공간을 만들었고, 우량고객클럽을 개설해 시사회, 공연, 여행 등을 제공함으로써 홈페이지 접속이 잦은 고객 및 VIP고객에 대한 혜택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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