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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선거]박형준, 본 투표 참여 "오늘 부산의 미래 결정…권리 행사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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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재 기자I 2026.06.03 10:16:26

3일 페이스북 통해 투표 독려
"여러분 한 표가 부산의 시정 움직여"

[이데일리 최희재 기자]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시민 여러분의 한 표의 무게는 저의 한 표보다 더 무겁고 소중하다”며 투표를 독려했다.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사진=박형준 SNS)
박 후보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은 대한민국의 운명과 부산의 미래를 결정할 6·3 지방선거 본 투표일이다. 저도 아침에 저의 한 표를 행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한 표가 부산의 시정을 움직인다. 부산과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미래가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 있다”고 호소했다.

또 박 후보는 “아직 투표하지 않으셨다면 지금 투표소에 가셔서 여러분의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 달라. 투표가 대한민국의 법치를 지킨다”고 강조했다.

본 투표는 3일 오후 6시까지 지정된 투표소를 찾아 투표하면 된다. 선거일 현재 18세 이상의 국민(2008년 6월 4일에 태어난 사람까지 포함)이면 투표할 수 있다.

투표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증명서로서 생년월일이 기재되고 사진이 첩부되어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투표소 위치는 선관위 홈페이지 등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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