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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 유 씨 미 3' 2주차 101만 돌파 쾌거...글로벌 수익 2152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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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기자I 2025.11.24 08:40:19

더 커진 스케일로 박스오피스 강타
'위키드: 포 굿'과 북미서 흥행 쌍끌이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올가을 전 세계 극장가에 통쾌한 흥행 매직을 보여주고 있는 레전드 블록버스터 ‘나우 유 씨 미 3’(감독 루벤 플레셔)가 개봉 12일 만에 101만 명 관객을 돌파하며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를 강타했다.

영화 ‘나우 유 씨 미 3’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12일만인 지난 23일을 기준으로 1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다. 24일 기준 현재 누적 관객수 101만 3268명을 기록 중이다.

‘나우 유 씨 미 3’는 ‘F1 더 무비’가 개봉 13일째 100만 돌파한 것 보다 하루 빠른 흥행 속도로 무려 138일 만에 할리우드 외화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나우 유 씨 미 3’는 전세계 박스오피스도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화제다. 데드라인에 따르면 ‘나우 유 씨 미 3’는 북미에서 ‘위키드: 포 굿’과 흥행을 나란히 하며 월드와이드 수익 약 1억 4620만 달러(2152억 원)까지 돌파했다.

이처럼 ‘나우 유 씨 미 3’는 오리지널 포 호스맨의 재결합과 업그레이드된 팀 케미스트리부터 뉴욕, 아부다비, 벨기에 등 글로벌한 로케이션으로 완성된 압도적 스케일, ‘나우 유 씨 미’ 시리즈에서만 만날 수 있는 현실적이면서도 화려한 마술 연출까지 다양한 흥행 요소로 사랑받고 있다.

단숨에 100만 관객을 돌파 및 2주 연속 흥행 강세로 11월 극장가에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나우 유 씨 미 3’는 나쁜 놈들 잡는 마술사기단 호스맨이 더러운 돈의 출처인 하트 다이아몬드를 훔치기 위해 목숨을 건 지상 최고의 마술쇼를 펼치는 블록버스터다. ‘나우 유 씨 미 3’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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