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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한화·교보·미래에셋·현대차·DB·다우키움 등 7개 집단의 소속 금융회사가 대상이다. 오는 22~23일 한국금융연수원에서 이들 회사 임직원 76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금융복합기업집단의 그룹위험평가·위험관리실태평가 실무 및 보고·공시 실무 등 현장의 수요가 많은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교과목은 추가위험평가·위험관리실태평가 실무, 업무보고서·공시작성 실무,내부통제 사례, 위험관리체계 및 방법론 등이다.
당국은 “민간 전문가와 금융당국 담당자가 직접 강의해 금융복합기업집단 실무자들의 감독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금융당국과 소통하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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