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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전국 확진자 3만4343명…전날 대비 3만여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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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희 기자I 2022.08.28 18:41:29

오후 6시 기준 전국 확진자 3만4343명
전날 동시간보다 3만4524명 감소
지역별 경기 8378명 가장 많아…최근 감소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 수가 8만5295명을 기록한 28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을 서 있다.(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주미희 기자] 28일 오후 6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국에서 3만4343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전국 17개 시·도에서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전날인 27일 동시간 6만8867명보다 3만4524명, 지난주 일요일 같은 시간 4만7006명보다 1만2663명 각각 감소했다.

수도권 확진자가 1만4920명으로 전체의 43.4%를, 비수도권 확진자가 56.6%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8378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4565명, 경북 2763명, 경남 2076명, 인천 1977명, 대구 1809명, 충남 1803명, 전남 1756명으로 집계됐다.

이어 전북 1559명, 강원 1514명, 광주 1490명, 부산 1139명, 대전 1098명, 울산 815명, 충북 774명, 제주 702명, 세종 125명 순이다.

서울에서는 456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452만3453명이다. 전날 같은 시각 9714명보다 5149명 줄었으며, 일주일 전인 21일 동시간대 6281명보다 1716명 감소했다.

8378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경기 지역은 전날 동시간 1만4853명보다 6475명 줄었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는 24일부터 1만7722명→1만5757명→1만4599명→1만3045명으로 나흘 연속 1만명대를 이어오고 있다.

경기도내에 발생한 확진자는 최근 1주일 동안 23일에 2만4693명으로 정점을 찍었고 24일 2만1086명→25일 1만9064명→26일 1만8358명→27일 1만4853명 등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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