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전국 17개 시·도에서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전날인 27일 동시간 6만8867명보다 3만4524명, 지난주 일요일 같은 시간 4만7006명보다 1만2663명 각각 감소했다.
수도권 확진자가 1만4920명으로 전체의 43.4%를, 비수도권 확진자가 56.6%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8378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4565명, 경북 2763명, 경남 2076명, 인천 1977명, 대구 1809명, 충남 1803명, 전남 1756명으로 집계됐다.
이어 전북 1559명, 강원 1514명, 광주 1490명, 부산 1139명, 대전 1098명, 울산 815명, 충북 774명, 제주 702명, 세종 125명 순이다.
서울에서는 456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452만3453명이다. 전날 같은 시각 9714명보다 5149명 줄었으며, 일주일 전인 21일 동시간대 6281명보다 1716명 감소했다.
8378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경기 지역은 전날 동시간 1만4853명보다 6475명 줄었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는 24일부터 1만7722명→1만5757명→1만4599명→1만3045명으로 나흘 연속 1만명대를 이어오고 있다.
경기도내에 발생한 확진자는 최근 1주일 동안 23일에 2만4693명으로 정점을 찍었고 24일 2만1086명→25일 1만9064명→26일 1만8358명→27일 1만4853명 등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의 딸과의 데이트 드레스[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261t.jpg)


![기러기 남편의 갑작스러운 이혼 요구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157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