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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은 일상 업무 외에도 코로나19 관련 국가정책에 적극 동참하며 방역 활동 등의 별도 임무를 묵묵히 수행하고 있어 시는 백신접종 동의서 징구 등 주민참여 독려 활동에 대한 사기진작 차원에서 활동비 추가 지급을 결정했다.
실제 구리시 각 동 통장들은 코로나19 백신접종 업무가 시작된 3월 말부터 △백신접종 안내문 배포 △백신접종 동의서 징구 △취약가구 백신 예약지원 등 업무에 참여하고 있다.
안승남 시장은 “마스크대란 당시부터 코로나19 방역의 최일선에 있었던 통장님들이 예방접종 과정에도 노고가 많다”며 “통장님들의 노력 덕분에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신속하고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었던 만큼 감사한 마음으로 활동비 지급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 75세 이상 시민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1만596명 중 9013명이 참여해 접종률 85.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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