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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덕스는 2019년 9월 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UIC) 언더우드학부 생명과학공학과에 외국인 전형으로 입학했다.
2학년 1학기까지 총 3학기를 마친 매덕스는 지난해 코로나19 사태로 미국으로 돌아가 온라인 수업을 들었다.
매덕스는 안젤리나 졸리가 지난 2002년 전 남편 빌리 밥 손튼과 결혼 생활 당시 캄보디아에서 입양한 첫 아들이다.
매덕스는 평소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고 K-POP 팬인 것으로 알려졌다. 졸리는 매덕스와 입학 당시 직접 한국을 찾아 연세대 캠퍼스를 둘러봐 화제를 모았다.
한편 17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지난 12일 전 남편 브래드 피트의 가정 폭력 혐의 관련 증거를 법원에 제출했다.
보도에 따르면, 관련 증거 자료에는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세 자녀들의 증언도 포함됐다.
졸리와 피트는 2005년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에 함께 출연한 후 연인 사이로 발전해 동거 해오다 2014년 8월 정식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세기의 부부로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았으나 2016년 이혼했다.
졸리에게는 샤일로, 녹스, 비비엔, 입양한 매덕스, 팍스, 자하라 등 총 6명의 자녀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