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슈프리마는 수출 비중이 전체 매출의 83%에 달하는데, 이 중 북미 외 지역이 84%를 차지해 트럼프발 관세 우려에서도 자유롭다”며 “2025년 3분기 매출액은 29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9%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70억원으로 21.9% 늘어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백 연구원은 “내년에는 유럽과 라틴아메리카향 통합보안시스템 매출 고성장이 기대되고, 국내에서도 공공조달사업을 중심으로 클라우드형 출입통제 서비스(ACaaS)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이익 기여도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슈프리마는 2025년 연간 매출액 1345억원, 영업이익 315억원(영업이익률 23%)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주가는 올해 초 대비 60% 올랐으나 EPS 성장률은 83%에 달해 여전히 저평가 상태”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금 보유와 재무구조가 우수하고, 향후 인수합병(M&A)을 통한 사업 확장 가능성도 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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