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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겨울방학(1~2월)에도 따뜻한 아침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을 조기추진했다. 서울대, 충남대를 포함한 10개교가 1월부터 학생들에게 아침밥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농식품부는 정부 지원단가를 기존 1000원에서 2000원으로 2배 인상하고, 옴부즈맨 도입 및 우수식단 홍보 등을 통해 식단 품질이 제고될 수 있도록 노력한 바 있다. 학생들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아침밥 중요성의 인식이 2023년 90.4%에서 2024년 99%로 높아지기도 했다.
최명철 농식품부 식량정책관은 “올해는 예년과 달리 사업을 조기 추진해 방학기간에도 학생들이 ‘천원의 아침밥’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대학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소비자 단체와 식단 연계 점검을 해 더 많은 학생들이 양질의 식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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