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아 기자]주진우 시사인 기자가 진행을 맡은 MBC 새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의 삼성관련 폭로 보도의 전국 시청률은 3.7% 였다.
시청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울산으로 시청률이 7.3 % 였으며 시청률이 가장 낮은 지역은 강원도 지역으로 1.9% 였다.
이날 ‘스트레이트’를 가장 많이 시청한 시청자 연령대는 50대로 시청률 2.8% 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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