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현대건설(000720)은 지난 16일 5283억6000만원 규모의 현대오일뱅크 충남 서산 대산공장 내 연산 120만t 혼합 자일렌 생산 플랜트 건설 공사를 수주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 계약은 총 계약금액(7548억원) 중 현대건설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기간은 지난해 11월25일부터 2016년 10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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