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종오 기자]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국토해양부,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함께 건설현장 안전수칙 및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이달 초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연합회는 공사현장에서 사업주와 현장근로자가 지켜야할 안전수칙을 정리한 포스터·전단과 홍보스티커 25만부를 제작해 전국 건설현장에 배포할 예정이다. 연합회 관계자는 “제작된 안전수칙은 협회 소속 10개 단체와 건설안전협의회를 통해 현장에서 재해예방을 위한 교육 및 홍보자료로 쓰일 것”이라고 말했다.
▲ 이달 초 실시되는 캠페인을 통해 전국 공사현장에 배포될 포스터 (사진제공=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