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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불형(실물·모바일), 후불형 기후동행카드 모두 포함되며 카드 권종(일반, 청년, 청소년, 다자녀부모, 저소득)과 상관없이 동일하게 월 3만원을 환급한다. 따릉이, 한강버스 등이 포함된 권종도 동일하게 3만원 환급이 적용된다.
환급 신청은 오는 8월 31일까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 신청을 마친 이용자에게는 확인을 거쳐 6월 말부터 9월 중까지 본인 명의의 계좌에 순차적으로 환급금을 입금할 예정이다.
다만 충전 이후 만료 사용을 하지 않은 환불 이용자, 단기권 이용자, 개인 확인이 불가한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 미가입자 등은 페이백 대상에서 제외된다.
인터넷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해 8월 한 달간 우편 등을 활용한 별도 접수 절차도 운영할 계획이다. 티머니카드&페이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은 후 8월 중 티머니 고객센터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발송하면 된다.
서울시는 서울시청 누리집 내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FAQ’페이지에 주요 질의 답변사항을 게재했다. 기후동행카드 페이백과 관련된 사항은 해당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주선 서울시 교통정책과장은 “고유가 대응을 위한 기후동행카드 환급 신청을 개시한다”며 “약 2개월 간 접수를 진행하는 만큼 현재 사용 이용권과 기간 등을 참고하여 기간 내 반드시 신청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