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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미니 프로젝터 ‘시네 플레이 1’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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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6.20 08:29:29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독일 명품 카메라 업체 라이카는 스마트 미니 프로젝터 ‘라이카 시네 플레이1’을 국내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진=라이카 카메라
알루미늄 바디와 유리 전면 패널을 갖춘 소형 디자인으로, 최대 300인치 화면에서도 선명한 4K 해상도와 생생한 색감과 밝기를 구현한다.

라이카의 주미크론 렌즈와 트리플 RGB 레이저 기술이 탑재돼 뛰어난 광학 성능을 발휘한다. 최대 3000 안시 루멘의 밝기와 선명한 명암대비로 밝은 환경에서도 또렷한 화질을 자랑한다.

복잡한 설치 없이 간편하게 구현할 수 있는 시네마 환경도 장점이다. 자동 화면 정렬과 초점 조절 기능을 통해 별도 조정 없이도 완성도 높은 영상을 손쉽게 구현 가능하다.

또한 내장된 2개의 10W 스피커는 DTS 버추얼:X 오디오 기술 기반으로 깊이 있는 저음과 입체적인 3D 서라운드 사운드를 구현한다.

더불어 라이카 시네 플레이 1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수상하는 등 디자인 측면에서의 강점도 자랑한다.

라이카 카메라 관계자는 “기술의 정교함과 디자인의 우아함이 만난 라이카 시네 플레이 1은, 일상의 어느 공간에서도 특별한 영화 경험을 가능하게 한다”며 “라이카가 제안하는 새로운 시네마 라이프 스타일을 통해 감동의 순간을 더 가까이에서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라이카 시네 플레이 1은 이날부터 모든 라이카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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