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일본 정부가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수출 규제 강화에 이어 탄소섬유 분야를 추가 규제 대상에 포함시킬 수 있다는 전망에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디이엔티(079810)가 급등하고 있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9일 오전 9시 47분 현재 디이엔티는 전거래일대비 29.96% 급등한 2950원에 거래 중이다. 장초반 상한가를 기록한 것이다.
일본은 디스플레이에 쓰이는 플루오린 폴리이미드와 반도체 제조 과정에 필수적인 화학물질인 포토레지스트(PR), 불화수소(에칭가스) 등 3개 품목의 한국 수출을 강화하는 방안을 지난 4일부터 적용하고 있다. 이어 탄소섬유 분야와 공작 기계에 대한 수출 규제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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