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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센트럴시티에 ‘올반 프리미엄’ 첫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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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화 기자I 2018.12.28 10: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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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한식, 라이브 그릴 등 총 5개 코너
‘소확행’ 트렌드 반영, 프라이빗 공간 구성
폴바셋, 종로복떡방 등 디저트 라인도 강화

올반 프리미엄 신메뉴 (사진=신세계푸드)
[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신세계푸드가 28일 한식 뷔페 올반의 대표 매장인 서울 센트럴시티점을 ‘올반 프리미엄’으로 리뉴얼 오픈하고 고급화 전략에 나섰다.

올반 프리미엄의 첫 매장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센트럴시티 파미에스테이션 1층에 709㎡(215평) 규모로 문을 연 ‘올반 센트럴시티점’이다. 올반 센트럴시티점은 교통·인구·상권 등 가치소비에 있어 필요한 3가지를 모두 갖춰, 맛·서비스·인테리어 등의 수준을 대폭 올린 올반 프리미엄으로 리뉴얼하기에 적합했다.

올반 센트럴시티점에서는 △팔도의 진귀한 한식을 맛볼 수 있는 ‘한옥(HANOK)’ △시그니처 메뉴를 주문 즉시 만드는 ‘더 라이브(THE LIVE)’ △불 맛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BBQ 코너 ‘붓처스(BUTCHERS)’ △신선한 샐러드와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그린 테라스(GREEN TERRACE)’ △세계 각국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고메 베누(GOURMET VENUE)’ 등 5개 코너의 메뉴 85종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또한 디저트를 중시하는 고객들을 위해 프리미엄 커피 전문점 ‘폴바셋’과 53년 전통의 떡 전문점 ‘종로복떡방’과 제휴해 ‘디저트 숍(DESSERT SHOP)’ 코너를 매장에 설치했다. 주문 시 즉석으로 갈아 제공하는 블렌드 주스를 비롯한 베이커리, 음료, 과일 등도 선보였다.

인테리어도 기존 매장에 비해 더욱 고급스럽게 바꾸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모임·파티 등을 할 수 있도록 별도의 독립 공간을 구성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가격보다 가치를 중시하며 품격 있는 맛과 분위기를 외식 선택의 기준으로 선택하는 고객들을 위해 올반 프리미엄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맛과 분위기, 인테리어, 서비스 등 모든 부문에 있어 고객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프리미엄 외식 브랜드로 육성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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