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소현 기자] 독일이 터키에 가급적 빨리 국가비상사태를 해제할 것을 촉구했다.
프랭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외교장관은 20일(현지시간) 밤 늦게 성명서를 내고 “쿠데타 실패 이후 정말 필요한 기간만큼만 국가비상사태를 한정해야 한다”며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해제하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터키 정부는 쿠데타 시도에 대해 법 규정과 적정성을 유지하면서 대응해야 한다”며 “정치적인 편향성이 의심되는 이들이 아니라 불법적인 행위에 연루됐다는 사실이 확인된 이들에 대해서만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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