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이 3년간 100억원의 비용을 투입해 개발한 `프리스톤테일2`는 아케이드 액션 게임이나 콘솔 게임의 다이나믹한 액션을 간단한 조작만으로 가능하도록 구현했으며, 자유로운 캐릭터 성장 시스템과 커뮤니티 시스템이 특징이다.
강렬하고 사실적인 그래픽을 위해 게임 엔진 중 최고라 평가 받는 `언리얼 2.5`를 도입, 기존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와 차별화한 점도 눈에 띈다.
이번 티저사이트에는 고대의 봉인체인 이니그마(Enigma)를 찾기 위한 프리스톤 대륙 3종족의 세계관과 배경스토리, 캐릭터 정보 등이 나와 있고,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CG 동영상과 프리스톤테일2의 게임 장면을 담은 플레이 동영상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문득기 예당온라인 이사는 "프리스톤테일2 정식서비스에는 월 10만명이 넘는 평균 동시접속자 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프리스톤테일2는 세계 최대 게임쇼 E3에서 시연이 가능한 버전으로 공개되며, 오는 8월 클로즈베타 서비스를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 중 상용화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