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권소현기자] 시티글로벌마켓(CGM)증권은 한국 증시가 계절적인 요인보다는 GDP 성장률과 강력한 상관관계를 갖고 있다며 경제성장률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현 시점에서는 차익실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유동원 상무는 29일 "지난 15년동안 한국 증시는 1분기에 44% 오르고 2분기와 3분기에는 38% 올랐으며 4분기에는 47% 올랐다"며 "계절적인 요인과 상관관계가 거의 없다는 사실을 암시한다"고 말했다.
반면 "같은 기간동안 GDP 성장률이 전년동기대비 높아질 경우 그 이전 분기에는 종합주가지수가 74% 올랐다"며 "즉, 이번 분기나 다음 분기에 GDP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 주가는 오른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올해 2분기 GDP 성장률이 5.55%이었고 최소한 내년 2분기말까지는 3%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차익실현할 것을 권했다.
유 상무는 배당투자와 원화강세로 향후 4~6주 내에 종합주가지수는 950포인트까지 오를 수도 있지만 내년 1분기와 2분기 증시 전망은 밝지 않다며 이같은 랠리를 차익실현의 기회로 활용하라고 조언했다. 향후 3~6개월내에 종합주가지수가 750포인트까지 하락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